남고지 큰여  


 초반 시즌에는 큰 재미가 없지만, 수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위력을 발휘하는 유명포인트. ㄴ자 형태를 하고 있으며 낮은 자리에서 3명, 높은 자리에서 2명은 무난하게 낚시할 수 있는 여건이다. 높은 자리 뒤쪽에는 텐트를 칠 공간도 있어 야영꾼들도 즐겨 찾는다. 하지만 낮은 자리는 사리만조때는 거의 잠기고, 중들물 이상만 돼도 뒤쪽으로 이동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. 높은 자리는 들물, 낮은 자리는 날물때 좋은 조황을 보인다. 수심은 두곳 모두 13m 정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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