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포입구 여  


주변에서 보기드문 여밭 포인트로 수심이 9~10M 정도로 얕은 편이다.
수심이 얕은 까닭에 날물때는 조황이 별로지만 들물때를 집중적으로 노리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. 조류의 흐름은 사리때나 조금때나 큰 차이가 없으므로 물때의 영향은 크게 받지 않는 곳이다.
여가 낮아 파도가 조금만 높으면 넘으므로 주의해야 한다. 다행히 본섬으로 이동이 가능하므로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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